2010년 3월 29일 월요일

Suspects in Love - Flora Chan/Joe Ma



ultimate combo!!! i'm so gonna watch this! starts next mon! hehehe.

its her 1st return to TVB after 6 years! i can't wait!!!!!:

2010년 3월 28일 일요일

추노



지금 추노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넘 재밌더라.. 내가 원래 세극 별로 좋아하지 않은데 이 번에 좀 달라... 오지호인가? ㅋㅋ. 넘 멋있어! ㅎㅎㅎ. 노래도 좋고 연기도 좋고 마지막 회에 시청률이 30% 넘어가는 것 신기하지 않았어..

좋다 좋다.... 이제 점점 재밌을 거야.. ㅎㅎㅎ

6월에 김하늘의 로드넘버1를 나올건데... 지금 촬영 중인데.. ㅎㅎ.

요즘 좀 바빠.. 해야하는 일이 엄청 많거든! 하루에 24시간 진짜 부족해.. ㅠㅠㅠㅠㅠㅠ

2010년 3월 27일 토요일

kate spade or longchamp?


Longchamp Le Pliage (Custom Made) !





Kate Spade CHELTENHAM EAST WEST ADDISON

i'm in a dilemma as to which bag to choose. If i were to choose the Longchamp, it would cost me approx USD$105 (excluding shipping) from France. The best part is that i can custom make it. i.e: choose the colors. the picture above's what i've chosen. What do you guys think abt it? It's abt the same size as a medium le pliage.

Kate Spade's having an additional 25% off on sale items. n so, the bag above costs USD$191 (excluding shipping). the Le Pliage's made from Nylon while Kate Spade's made from Leather. eeeeks. i've already placed an order for kate spade together with angela.. but honestly, i m secretly hoping that it goes OOS so that i can get the le pliage instead... hahaha...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eyeing a new macbook?

well, i sure am. aiming to get my hands on one by the end of this year. since apple usually releases their new range of laptops ard June~July, its safe to say that i'll be keeping my eyes peeled for any updates! time to change my old trusty, albeit slow, ibook for a new and swanky macbook pro!



am v much looking forward to what it can do & more!

a new ipod wouldn't hurt either... i think an ipod touch shd do the trick. :) this is where the education discount will come in handy. Apple usually has an education discount for students/teachers where you get to save a certain amt ($250 if i recall correctly) off any ipod. an ipod touch costs abt $308, which means i'll only be paying $58 for it! what's there not to like?!

i wonder what can i do with my old ibook though... any suggestions?

Mac Rumours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31/12/09 - North Seoul Dream Forest 복서울 꿈의 숲

decided to visit the dream forest after watching Iris (아이리스). there was a very unique observatory that appeared in the drama. since i heard that its at the dream forest, i made up my mind that i absolutely HAD to visit that place. :)

it was opened on Oct 17, 2009, so it can be considered a relatively new park. :)

alight at Seoggye Station, Line No. 1. take bus no 14. it takes abt 10mins to reach the entrance of the park.


bus stop


esther & myself


the entrance to the park


map of dream forest


the park is rather picturesque, with wooden platforms & metal sculptures forming the core structure. there was even a mini bamboo forest tucked away in a corner. i would have liked to explore the place, but due to a lack of time, i had to content with snapping pictures from a distance, albeit far away.


bamboo forest in question


the day was rather chilly, which made exploring a little problematic as snow covered the ground. my shoes weren't made for walking on snow.. they have zero grip on the snow, which meant i was slipping n sliding all over the place. it would have been fun if not for the fact that i was afraid of falling flat on my face.


see the observatory in the distance??


esther & myself


kim jong il on the bridge..




i love the tranquillity of the park. it has this ethereal quality to it. maybe it was because everything was covered in snow? i like snow. i don't know if it has something to do with my birthday being in dec, but yes. i like the cold, snow & everything that comes with it. i like being bundled up in my coat & scarf, holding a cup of hot cocoa, walking around in subzero temperatures. it just gives me a warm fuzzy feeling inside.


observatory

**to be continued**

2010년 3월 18일 목요일

MBC 로망스 - 줄거리

내가 지금 보고 있는데...재밌더라... ㅋㅋㅋ





1999년 4월 벚꽃축제가 절정인 진해 군항제에서 채원을 만난 관우는 첫눈에 반해 고등학생이라는 신분을 속인 채 채원과 달콤한 1일 데이트를 하게 된다. 그러나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두 사람은 아무런 연락처도 교환하지 못한 채 헤어지게 되고 채원을 향한 관우의 그리움은 커져만 간다. 그런데, 아버지의 죽음 후 진해의 집을 정리하고 전학을 간 서울의 학교에서 관우는 국어선생님인 채원과 충격적인 재회를 하게 된다.



선생님과 학생이라는 관계에도 불구하고, 채원을 향한 관우의 사랑은 점점 깊어만 가고, 불쑥불쑥 나타나는 채원의 남자 친구, 은석의 존재는 관우를 더욱 더 자극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채원은 애틋한 속마음을 숨긴 채 관우에게서 달아나려 하고, 자신을 향한 채원의 마음을 아는 관우는 무력한 자신의 사랑이 가슴 아플 뿐이다.



도저히 채원을 포기할 수 없는 관우는 은석을 향해 달려가는 채원을 돌려세우며 절실하게 딱 3년만 기다려달라고 부탁한다. 서로를 사랑하는 지금의 이 마음 그대로 자신의 곁에 있어주기만 하면 반드시 3년 후엔 채원 앞에 당당한 남자로 서겠노라고. 마침내 채원도 관우가 내미는 손을 더는 뿌리치지 못하고 채원 역시 관우를 사랑하고 있음을 고백한다.

하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선정적이고 추한 스캔들로 부풀려져 학교 사회를 뒤흔들게 되고, 급기야 채원은 관우를 지키기 위해 제자를 유혹한 부도덕한 선생이란 낙인을 안고 영원히 학교사회에서 추방 당하게 된다. 이후 채원은 매일같이 찾아오는 관우를 만나주질 않고, 관우는 열리지 않는 채원의 대문을 향해 기약 없는 약속을 하기에 이른다. '당신이 뭘 염려하고 있는지 안다. 좋다. 내일부턴 찾아오지 않을 거다. 대신 3년은 기다려주겠다던 약속만 잊지마라. 3년후에 만나자. 2002년 5월 O일 0시,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곳에서 당신 앞에 당당한 남자가 되어 당신을 기다리고 있겠다.'



그리고 3년 후, 2002년 5월...
어느새 22살의 청년이 된 관우는 압구정의 패션학원과 자신의 동대문 매장을 오가며 24시간을 48시간처럼 열심히 살고 있다. 공장에서 옷을 떼다 팔면서 간간히 실험적으로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청바지를 상품으로 가게에 내놓기도 하는 관우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청바지로 인생의 승부를 내겠다고 결심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동대문으로 뛰어든다.



오늘이 있기까지 지난 3년간 관우는 정말 지독하게 일만 했다. 악착같이 돈을 모으고 억척같이 뛰어다녔다. 그 모든 것이 관우에겐 채원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었고 언젠가 만나게 될 채원 앞에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남자로 서기 위한 것이었다. 그리고 마침내 2002년 5월이 오고야 말았는데….

2010년 3월 15일 월요일

2010년 3월 13일 토요일

Markowitz Portfolio Theory

i never thought i would be studying such stuff again.. and voluntarily too!!!

Expected return:-

Where Ri is return and wi is the weighting of component asset i.

Portfolio variance:-

where . Alternatively the expression can be written as:


where ρij = 1 for i=j.

Portfolio volatility:-

For a two asset portfolio:-

Portfolio return:
Portfolio variance:

the things i do to get out of audit....

reminds you of a very bad day in finance class, doesn't it???

i now have to dreg up what is left from stats/finance class during JC/NTU days & try to put them in practice...

thank God i have till Dec...

2010년 3월 4일 목요일

Bubble Love - MC몽, 서인영

Bubble Love - MC몽, 서인영

조영수 with 서인영, 그리고 MC몽
사랑의 All Star Compilation
사랑의 물방울처럼 투명해지길
그리고 그 사랑에 모두가 행복해지길

널 사랑해 너보다 값진 건 없어
널 사랑해 세상 누구보다 더
저 하늘에 빛을 따라가다 만난
오직 나를 위한 한 사람

톡톡 튀는 우리들의 bubble love
kiss 처럼 입술 모여 부는 bubble gum
행여나 혹시 그댄 내 맘 알까
얼굴만 봐도 뭘 안 먹어도 배 불러
1 step 2 step in 한 걸음 더
니 맘을 열어줘 조금만 더
니 목소리만 들어도 난 너무 좋아
끊지 말고 통화하자 5분만 더
this sweet bubble love 너무 새콤달콤해
투명한 니 맘처럼 너무 깔끔해
crystal clear 널 향해 달려
up in the air 날려 날려
don`t be afraid blow it away
걱정거리들 모두 밀어내
너와 나의 약속 서로를 위로해
마치 엄마 약손 바로 치료돼

널 사랑해 너보다 값진 건 없어
널 사랑해 세상 누구보다 더
저 하늘에 빛을 따라가다 만난
오직 나를 위한 한 사람

세상은 정글 험한 가시덤불
그 사이 날 막아주는 튼튼한 건물
내 몸과 마음의 치유효과를 높이는
그대는 지상 최대의 내게준 선물
널 위해 살아갈께 I will never stop
눈물조차도 I`ll never make it drop
모든 걸 담을 사랑의 물방울
커져가는 bubble love never let it pop
길거리를 걷다가도 아침밥을 먹다가도
피곤해서 졸다가도 니 생각만 나
방송을 하다가도 가사를 쓰다가도
노래를 부를때도 니 생각만 나
쓰라린 내게도 이젠 봄이 왔으니
저 물방울처럼 투명해지리
빛은 어둠속에 밝게 빛나니
그대는 내곁에 더 밝게 빛나리

널 사랑해 너보다 값진 건 없어
널 사랑해 세상 누구보다 더
저 하늘에 빛을 따라가다 만난
오직 나를 위한 한 사람

붕붕 뜨게 i be keepin` it up
계속 배워가고 있어 사랑 지키는 법
내 사랑은 투명한 bubble bubble love
내 사랑은 투명한 bubble bubble love love
붕붕 뜨게 i be keepin` it up
계속 배워가고 있어 사랑 지키는 법
내 사랑은 투명한 bubble bubble love
내 사랑은 투명한 bubble bubble love love

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아
너 때문에 난 너무나 행복해
저 하늘에 빛을 따라가다 만난
오직 나를 위한 한 사람